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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불치병.난치병 영적치료 제1인자
글쓴이 : 혜봉스님 날짜 : 2017-05-22 (월) 12:38 조회 : 1198

사찰 탐방 천년고찰 부처골 지장선원

 

세계불교지장선종 본산 천년고찰 부처골 지장선원

혜봉스님 불치병, 난치병 치료에 앞장 서

 

빙의란 자신의 영혼이 아닌 다른 영혼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 정상적인 생활이 힘든 상황을 가리킨다. 이런 증세에 대해 과거와는 달리 현대 의학에서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005년 정신질환 목록에 영적치료라는 단어를 삽입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사단법인 세계불교지장선종 본산 천년고찰 부처골 지장선원(www.jijangsw.com) 혜봉스님은 빙의 치료를 위해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있으며 고통 받는 이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주고 있다. 그는 세계불교 지장선원종의 종정이자 한국심령과학연구회 회장, ()세계불교법왕청 평화재단 최고위원, UN NGO 평화대사 등의 역할을 맡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한국심령과학연구회를 설립해 빙의 문제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부처골 지장선원은 경상북도 군위군에 위치해 있으며 영험의 도량으로 알려져 있다. 혜봉스님의 빙의치료는 일가견이 있기로 소문나 있다. 스님은 30년 동안 영동신기술법으로 오로지 빙의치료를 위해 매진해 왔던 것. “19세 때 기적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1주일 동안 물 한모금 먹지 않고 토굴에서 죽어 있다가 다시 살아나는 신비한 체험을 했지요이러한 사연을 거친 후 스님은 신통력을 얻게 된다. 심안(心眼)으로 영혼이 다 보이고 손으로 빙의 된 곳을 잡기만 해도 빙의영이 퇴치되며 소멸되는 초능력 가지게 됐다고. 특히, 손발(手足)로 누르기만 해도 불치병이 치유되는 능력을 보여주며 빙의치료 전문가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혜봉스님의 퇴마의식의 특수비법은 4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0년경 지리산에서 백산선사에게 영동체조를 전수받고 팔도명산에서 수련에 집중했는 데 그 결과 면역력 증강요법을 창안할 수 있었다.

 

영동신기술 치유법으로 빙의, 원격치료 가능

 

스님은 빙의치료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빙의환자들의 시간적인 배려를 위해 원격치료를 선보이고 있다. 지장선원의 카페 글 후기중에는 혜봉스님과의 상담만으로도 십년 묵은 체중이 뚫렸고, 영동신기술 치유법으로 치유된 사례가 많다는 글을 볼 수 있다. 심지어는 식사를 못하는 사람,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악몽을 잘 꾸는 사람을 비롯해 가위눌림, 환청, 환각, 어깨 눌림, 가슴 답답함 등의 환자들이 혜봉스님의 영동신기술 치유법으로 상태가 호전 됐다는 글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스님은 낙태영가 천도재의 중요성을 수 차례 강조했다. “태아의 영은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태중에서 죽은 것이기에 이승의 부모의 그리움과 원망이 큽니다. 그런 태아의 영은 빨리 삼도천(三途川)을 건너서 불계(佛界)에 가고 싶어합니다

 

스님은 태아의 영을 천도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공양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모의 원망이 쌓여 서로가 좋지 안다는 것. “중음계에 떠도는 태아영을 오랫동안 그대로 방치해두면 그때부터 가족을 괴롭힙니다. 비록 이름도 없고 세상에 햇빛 한번 못 본 유산아, 사산아라고 할지라도 불교적 생명관으로 볼 때 그들은 분명한 생명체입니다아무리 어려워도 낙태한 영가 천도재는 꼭 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하는 스님은 무주구혼이 되어 떠도는 영혼의 한을 달래두기 위해 지성으로 기도하고 천도재를 지내야 한다고 피력한다.

 

혜봉스님 “21세기는 통합의학 시대다

 

영동신기술은 이른바 약손만드는 법으로 불리며 생명수호의 벼락불 생산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를 활용(活用)한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비롯 돼 혜봉스님으로부터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의통(醫通)의 보화를 위해서는 수행의 체계화에 역점을 둬야합니다. 일념일주를 염송하여 정신력을 집중하면 자신의 몸을 자력으로는 도저히 지탱할 수 없는 힘이 발동합니다스님은 영동신기술의 수련을 통해 난치병 환자를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강력한 힘을 전신운동으로 단련하면 차력, 축지 등의 초능력이 나오는 데 이처럼 불가사의한 힘을 이용해서 방사능 치료와 물리치료의 복합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성(神性)의 귀의심은 치료의 효과를 상승하여 기적을 일으킨다고 설명한다.

 

스님은 생로병사의 불교식 사고(四苦)중 병고의 일고에서 해탈된 건강한 심신의 공동체사회가 시급하다고 제언한다. 21세기 인류복지를 위해서는 대도진리를 구현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혜봉스님은 지금까지 자신이 창안한 방법을 적용해 불치병 판정을 받은 사람들을 완치율 80% 수준으로 회복시켰다고 말한다. 불교적인 전통에 입각해 구병시식이나 빙의제령, 심령치유 외에도 기도요법, 운동요법, 명상요법, 식이요법, 현대의약 등을 연구하며 통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는 21세기를 통합의학의 시대로 바라보는 스님의 시대인식과 궤를 같이한다. 한편, 혜봉스님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에 맞춰 민중인술 되찾기 운동본부를 지장선원에 두고 그 역할에 적극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취재 데스크 최현종/ 편집 정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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