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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조목 감정해 드립니다
글쓴이 : 혜봉스님 날짜 : 2015-08-04 (화) 21:58 조회 : 666
벼락맞은 대추나무 감정법/감정서 발급 가능
 
우리나라에 구전되어 내려오는 이야기중에는 벼락맞은 대추나무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벼락에 맞은 대추나무에는 하늘신(천신)이 번개를 타고 내려와 대추나무에 깃든다고 믿었다 천신이 나무로 깃들기 위해서 타고 내려온 불수레가 대추나무에 닿으면 그 뜨거움에 대추나무가 탄다고 믿었으며 그소리가 벼락소리라는것이다

그래서 벼락을 맞은 대추나무를 몸에 지니면 악한것들이 범접을 하지못하며 행운이 깃든다고 여기어서 매우 귀한것으로 여기게 되었다. 그래서 벼락맞은 대추나무로 도장을 파서 소지를 하면 행운과 복이 깃든다고하여서 많은사람들이 찾다보니까 꽤나 비싸게 팔리기도 한다 도장뿐이아니고 부적으로도 만들어 지니고 공예품으로만들어서 소지하기도 하였다
 
 
 
 
 


벼락이 한번 칠 때의 전기량은 보통 전압 10억V(볼트), 전류는 수만A(암페어)에 달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5천A의 비교적 약한 벼락의 경우 1백W(와트)의 전구 7천 개를 8시간 켤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 만약 나무에 이런 벼락이 떨어지게 되면 나무는 폭발하듯 갈라지고 불타게 되는데 이는 수 억 볼트의 전류가 나무 속 수맥을 따라 흐르면서 나무가 가진 전기 저항으로 인해 엄청난 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짧은 순간 수 천 도까지 올라가는 열기로 인해 나무가 가지고 있던 수분은 순식간에 증발되며 수축하게 된다. 이 때문에 나무는 속까지 검게 타며 아주 단단하게 변하게 된다.

나무를 태워 만든 숯을 살펴보면 벼락맞은 나무와 유사한 특성을 볼 수 있다. 숯의 구성 성분은 탄소가 85%, 수분이 10%, 미네랄 4% 등으로 거의 대부분이 탄소로 이루어져 있어 매우 견고하다.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한 금강석도 탄소의 결합으로 이뤄져 있다. 제대로 만든 숯은 이러한 특성 때문에 웬만한 톱으로는 잘리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다. 벼락맞은 나무도 엄밀한 의미에서는 ‘불탄 나무’이기 때문에 숯과 유사하게 강화된 성질을 지니게 된다
다른 단단한 재질을 지니고있는 나무들도 벼락을 맞거나 불에 타면 재목으로 사용할 수 없으나 벼락맞은 대추나무는 재질이 더 단단해져 최고급 재질로 변하여 부작을 만들어 요사한 기운을 물리치는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니기도 하였으며 또한 도장을 새겨 소중히 사용하였다

참고 :  벼락맞은 대추나무 구별법
 
*순간적으로 고압의 전기가 흐르면서 수축이 되는것입니다. 순식간에 탄소가 되어 버립
 
니다. 그렇기때문에 부피에비해 밀도가 높아져서 가라 앉습니다. 물에 띄워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시중에 나도는 말로 전기로 찌져서 벽조목을 만든다는 말은 신빙성이 없습니다
 
2. 불로 태워서 검게 태운다는 말도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3.벼락맞은 대추나무는 벼락맞은 대추나무를 만져본 사람만이 식별이 가능합니다
4.혜봉스님은 30여년간의 오랜 경험으로 100프로 감정이 가능합니다
 
벼락맞은 대추나무 감정원
부처골 지장선원 혜봉 합장
010-8585-4908 /054-383-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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