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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 가피
글쓴이 : 지장선원 날짜 : 2013-09-06 (금) 10:23 조회 : 1695
지장 보살<(地藏菩薩- 크시티 가르바(Ksitigarbha)
 
 
 
 
 
 
산스크리트 어의
지장 보살<(地藏菩薩- 크시티 가르바(Ksitigarbha)>은
<(땅의 모태인 자궁(子宮))>이라는 뜻.
 
 
지옥(地獄)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는 보살(菩薩, bodhisattva- 깨달음을 추구하는 이)이다.
 

<석가모니(釋迦牟尼- Sakyamuni, 싯다르타 고타마)>의 위촉을 받아,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세상(世上)을 떠난 뒤
미래불(未來佛)인 <미륵불(彌勒佛)>이 출현하기까지
일체의 중생을 구제하도록 의뢰 받은 보살(菩薩)이다.
 
 
관세음 보살(觀世音菩薩- 아바로키 테슈바라(Avalokiteśvara)과 함께
가장 많이 신앙되는 보살(菩薩)이다.
 

지장 보살(地藏菩薩)
지옥(地獄)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옥에 몸소 들어가
죄지은 중생들을 교화,
구제하는 지옥세계의 부처님으로 신앙된다.
 
 
지장 보살(地藏菩薩)은 부처가 없는 시대
즉, <석가모니 불(釋迦牟尼 佛)> 이미 입멸하고
미래불인 미륵불은 아직 출현하지 않은 시대에
천상· 인간· 아수라· 아귀· 축생· 지옥
중생들을 교화하는 보살(菩薩)이다.
 

지장 보살(地藏菩薩)
<석가모니 불(釋迦牟尼 佛)>에게
<지옥이 텅 비지 않으면 성불(成佛)을 서두르지 않겠나이다.
그리하여 일체의 중생이 모두 제도되면
깨달음을 이루리라>라고 다짐했다고 한다.
 

지장 보살(地藏菩薩)
본존으로 모신 전각을
지장전· 명부전 혹은 시왕전이라 한다.

지장 보살(地藏菩薩)의 형상은
본래는 보살형으로
보관과 영락으로 장엄한 모습이었지만,
지장십륜경의 기록에 의해
차츰 삭발을 한 사문(沙門)의 모습으로 모셔지게 되었다.
 
 
사문형의
지장 보살(地藏菩薩)
천의 대신 가사를 입고 있으며,
지옥문을 깨뜨린다는 석장인 육환장과
어둠을 밝히는 보석구슬인 장상명주를 들고 있다.
 
환장의 6고리는
육바라밀을 상징하며,
윗부분에는 화불을 모시기도 한다.
 
 
 
지장 보살(地藏菩薩)은,
억압받는 자,
죽어가는 자,
나쁜 꿈에 시달리는
등의 구원자로서,
지옥(地獄)으로 떨어지는 벌을 받게 된
모든 사자(死者)의 영혼을
구제할 때까지 자신의 일을 그만두지 않겠다는
<아란야(阿蘭若-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승려가 수행하기에 한적한
               숲이란 뜻의 도량)>를 세웠다고 한다.
 
지장 보살(地藏菩薩) 전생에
브라만(Brahman- 인도의 최고 계급) 집안의
로 태어나
<석가모니 불(釋迦牟尼 佛)>에게 헌신적으로 기도함으로써
자신의 사악한 어머니가
지옥(地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한 적도 있다.
 
 
중국에서 찬술한
〈지장본원경 地藏本願經〉에는
효행을 주제로 한 지장 보살(地藏菩薩)
관련된 전설(傳說)들이 많이 실려 있다.
 
중국에서 지장 신앙(地藏信仰)이 널리 퍼지기 시작한 것은
<신 행(信 行:기원후 540年 ~ 594年)>
<삼계교(三階敎)창출시키면서 부터이다.
 
<신 행(信 行)>은,
<(隋- 581년 ~ 618년)>나라 시대를 
<말법 시대>로 규정하면서,
그러한 시대에는
지장 보살(地藏菩薩)을 숭배하는 것이
합당한 일이라고 하여
<말법 사상>에 기초한 <지장 신앙>을 널리 전파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진평제황(新羅 眞平帝皇- 김 백정(金 白淨),
                           제 26 대 제황(기원후 579年~ 632年)> 때
원 광(圓 光)이
<점찰경(占察經)>에 의거한
<점찰보(占察寶- 승려들이 임금을 대신하여
                         백성들에게 <곡식>과 <농산물>을 빌려주고
                         백성들의 <고리대금>을 착취했다. 
                         점찰보(占察寶)·공덕보(功德寶)·
                         부모기일보(父母忌日寶)·불명경보(佛名經寶)·
                         광학보(廣學寶)·금종보(金鍾寶)·
                         반야경보(般若經寶)·수장보(繡帳寶)·
                         기재보(忌齋寶)·성유향보(聖油香寶)·
                         장년보(長年寶)·대장보(大藏寶)가
                         모두 백성(百姓)들의 착취 품목들이었다)>의
<신도 조직>을 설치하면서부터
<지장 보살 신앙(地藏 菩薩 信仰)>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점찰경(占察經)>이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지장 보살(地藏菩薩)에게 예배하여
자신의 죄를 참회하고 고쳐나갈 것을 권하는
경전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지장 보살 신앙(地藏 菩薩 信仰)>
윤리적 특성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에서 <지장 보살 신앙(地藏 菩薩 信仰)>
9 세기부터 널리 숭배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어린이들의 보호자이자
서민들에게 여러 가지 축복을 주는 보살(地藏)이다.

<지장 보살(地藏 菩薩)>
흔히 삭발한 승려의 모습으로,
머리 뒤에는 서광이 빛나고
두 눈썹 사이에는
백호(白毫- 흰 눈썹)가 나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인도에서 4세기경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한국, 중국, 일본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매우 널리 숭배되어온 보살(菩薩).
 
 
<지장 보살(地藏 菩薩)>은,
한 손에는 지옥의 문이 열리도록 하는 힘을 지닌
석장(錫杖)을,
다른 한 손에는
어둠을 밝히는 여의보주(如意寶珠)를 들고 있다.
 
<지장 보살(地藏 菩薩)> 고통받는
이들의 요구에 따라 자신의
모습을 바꾸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윤회의 여섯 세계,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 상응하는
6가지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중국 안후이 성<안휘성(安徽省)>에 있는
주화 산<구화산(九華山)><지장 보살(地藏 菩薩)>
성지로서
불교의 순례자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지장 보살(地藏 菩薩)>
사찰에서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명부전(冥府殿)의 주존으로서
신앙되고 있다.
명부전(冥府殿)<지장 보살(地藏 菩薩)>
주존(主尊)으로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지장전(地藏殿)이라고도 불리며,
명부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이 있다고 해서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한다.
 
<지장 보살(地藏 菩薩)> 법당에는
<지장 보살상(地藏 菩薩像)>을 중심으로 봉안하고
좌우에 도명존자(道明尊者)
무독귀왕(無毒鬼王)을 협시(脇侍)로 봉안한다.
 
그리고 그 좌우에 시왕(十王)을 안치하며
그 앞에 동자상을 안치하고,
판관(判官)· 녹사(錄事)· 장군(將軍) 등의
존상(尊像)을 갖춘다.
또 대개의 경우
<지장 보살상(地藏 菩薩像)> 뒤에는
지장 탱화(地藏 幀畵),
시왕상(十王像) 뒤에는
시왕 탱화(十王幀畵)의 후불탱화(後拂幀畵)를 봉안한다.
 
 
 
<삼계교(三階敎- 
중국 <(隋- 581년 ~ 618년)>나라 시대에
말법사상(末法思想)을 기반으로 하여
일어난 불교의 한 종파
.
삼계종(三階宗) 또는 <보법종(普法宗)>으로
<지장 십륜경(地藏 十輪經)>을 기본으로 한다)>
 
 
 
 
 
 
 
 
 지장 보살<(地藏菩薩- 크시티 가르바(Ksitigarbha)>
 


나무 유명교주 지장보살
南無 幽冥敎主 地藏菩薩

나무 남방화주 지장보살
南無 南方化主 地藏菩薩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
南無 大願本尊 地藏菩薩


나무 (유명교주)  
南無 (幽冥敎主)  
 
남방화주
南方化主
 
(중생도진 방증보리)
(衆生度盡 方證菩提)
 
대원본존 지장보살 
大願本尊 地藏菩薩

지장보살
地藏菩薩

지장보살
地藏菩薩

지장보살 멸정업다라니
地藏菩薩 滅淨業多羅尼

『옴 바라 마니 다니 사바하』
(3번)



지장대성위신력  
地藏大聖威神力  
 
항하사겁설난진
恒河沙劫說難盡
 
견문첨례일념간
見聞瞻禮一念間
 
이익인천무량사
利益人天無量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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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 무상게(無常偈)
(1) 곱디 고운 베옷 입고 꽃신 신고 가는 님아
이승의 짐 훌훌 벗고고이 가소 정든 님아
사바고해 고통일랑한강물에 띄우고
지난 날 맺힌 한 바람결에 흩날리고
지장보살 영접받아 서방정토 왕생하여
아미타불 친히 뵙고부디 성불 하고지고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부디 성불 하고지고
 
(2) 태산 준령 망망대해 세월 속에 변하는데
백년 한파 짧은 인생 생로 병사 면할 손가
부처님이 이르시되 사대육신 허망하여
인연따라 태어났다 인연따라 간다했소
지장보살 영접받아 서방정토 왕생하여
아미타불 친히 뵙고부디 성불 하고지고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부디 성불 하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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