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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대종사 2557년 봉축 법어
글쓴이 : 지장선원 날짜 : 2013-05-22 (수) 18:02 조회 : 314
밥을 먹되 입술에 물을 적시지 말라
 
 
 
 
어느 때 청세라는 스님이 조산선사에게 묻기를 
" 제가 대단히 외롭고 가난합니다.
스님께서 한 턱 해주십시요. 하였다
이에 조산선사가 세사리야 !
 
청세가 네 ! 하고 대답하자
조산선사가 가로되
"청원백가의 술을 석잔을 마시고도 아직 입술이 젖지도 않았다 " 하느냐 "
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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