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성취기도도량 ▒ 부처골 지장선원 ▒ - 경북 군위, 빙의, 어린영가천도, 구병시식, 벽조목
   
 
 
홈 | 신비의 돌할매 | 지장선원둘러보기
 
총 게시물 35건, 최근 0 건
   
김정일 사망 예언
글쓴이 : 지장선원 날짜 : 2011-12-27 (화) 11:51 조회 : 969
혜봉스님-빙의환자들 구병시식 통해서 치유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산사의 향기 그윽한 지장선원(주지 혜봉스님www.jijangsw.com)이 자리하고 있는 경북 군위군 고로면 화복리 부처골은 울창한 숲과 맑은 물, 깨끗한 공기로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있는 곳이다. 이곳 부처골은 옛 통일신라시대에는 9개의 암자가 있었고 승려 3천여 명이 수행 정진했으며, 일연선사가 삼국유사를 편찬한 곳이라 알려져 있다.
 
또한 비처골은 인진쑥과 질경이 두릅, 산달래 등 계곡 전체에 야생 약초가 많아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산 속에 위치하고 있어 경치가 좋고, 물이 좋고, 터 좋은 지장선원은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나름의 겨울 운치가 있어 가슴이 답답하거나 힘겨운 일을 당했을 때에 이곳을 찾는다면 다시 생기를 찾고 새로운 정기를 받아 새로운 힘이 솟아나는 것은 이곳이 영험도량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바람소리와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는 마음을 평안하게해주고 있다.
 
 
 
지장선원의 지주 혜봉스님은 부처님의 말씀 전하기보다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평생을 바치고 있는 분이다. 옛말에 "가는 사람 붙들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라는 말이 있듯이 이곳을 찾는 이들은 어느 누구의 강요나 억지로 오지 않고, 오로지 내가 좋아서 내 뜻으로 절이 좋아서 찾아오는 곳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러한 견인력은 부처골의 옛 암자 터를 발견하고 복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땀을 흘리고, 생활불교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혜봉스님의 열정이라 할 수 있다. 스님은 불사를 일으켜 지장보살의 원력이 서려있는 극락보전을 지을 예정이며, 양로시설을 갖춘 11실의 노인복지시설도 계획 중에 있다.
 
빙의 환자에게 영적 치료
 
 
혜봉스님은 병명도 모른 채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빙의 현상을 치료해 주는 영적치유 능력으로도 유명하다. 30여 년간 빙의 치료의 전문가인 스님은 빙의인지 정신질환인지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입원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오히려 빙의가 악화되어 더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찾아내, 수행 참선과 기도 정진을 통해서 빙의를 제거해 주고 있다.
 
불교에서는 구병시식(救病施食)을 통해서 우리가 전생(前生)에서 저질렀던 온갖 악업의 과보가 현생(現生)에서 병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하고 시식을 통해서 그러한 과보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스님은, “빙의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현상이라며 항상 경계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주문한다. 흔히 빙의는 사람이 죽은 후 망자의 영혼이 중천을 떠돌다가 과도한 업무나 충격적인 스트레스, 또는 컴퓨터에 의해서도 빙의 현상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만성적 피로와 그로인한 정신적 장애가 발생하거나 우울증과 환각·환청 현상이 있다면 주의할 것을 강조한다. 스님은 환자들 스스로에게 영혼의 본성을 찾아 심성의 정화 및 의식 성장을 이루도록 하고 영적 치료를 통해 완치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정일 사망 족집게 예언
 
 
혜봉스님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예언해 새삼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스님은 지난 2010 11 26, 16:42분에 다음카페를 통해서 2011년도 김정일의 신묘년 운세와 함께 건강 악화를 예언한 바 있다.
아래는 스님이 적어놓은 김정일 위원장의 2011년 운세다.
 
1942년생, 丁庚壬壬, 丑子寅午
유변화지상(有變化之象)-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그 변화를 측량하기 어려운 운세입니다.
어변성룡(魚變成龍) 조화불측(造化不測)-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었으니 조화를 예측하지 못한다.
수만청강(水滿淸江) 어유심수(魚遊深水)-물이 맑은 강을 가득 메웠으니 물고기가 깊은 곳에서 활개를 치는구나.
 
건강은 몇 차례의 운명적(건강악화) 갈림 길에서 헤매게 된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하기 위해 무리수를 꾀할 수도 있다.
소나기는 오래가지는 못한다. 강한 운을 믿다가 파산(사망) 할 수도 있다.
 
혜봉스님의 예언에 이어 또 다른 유사한 예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인 커트 캠벨은 작년 3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 김정일 위원장의 남은 수명을 「3년 정도」라고 했던 사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캠벨 차관보는 당시 정치인 등을 만난 자리에서 "모든 의학적 정보를 종합할 때 김 위원장의 남은 수명은 3년 정도로 생각한다"고 말한바 있다.
 
불확실성과 위기의 현대인들,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해답을 지장선원에서 찾아보면 어떨까?(문의 : 011-9585-4908/054-383-8553)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www.stv.or.kr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